Neumuehlen 선착장의 모습이다. 이곳에서 내려서 조금만 동쪽으로 올라가면 Heinrich Heine의 삼촌 Salomon Heine의 옛 저택에 도착하게 되는데, 그 집은 오늘날 '유대문화박물관'으로 사용되고 있다. Salomon Heine는 이곳 말고도 시내 중심가 Jungfernstieg에 집 한 채를 더 갖고 있었으니, Hamburg에서 장사를 아주 크게 한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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